

더 크기 때문이다!!
인간이 책을 내는 이유는 다양하다.
이유가 무엇이든 책을 낸다는 것은
인간의 본능 또는 욕구다.
요즘 공저(共著) 출간이 유행이다.
공저란, ‘한 권의 책을 둘 이상의 사람이 함께 지음,
또는 그렇게 지은 책.’을 뜻한다.
2025년 <마음의 소리> 수업을 마무리하고 확인해 보니,
신청자 27명 중 19명이 수료했고
그 가운데 10명이 공저에 참여했다.
생각했던 서너 분이 참여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책을 낸다는 것은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내놓는 일인 만큼,
조심스러워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도 강하게 권했던 이유는
책을 내는 의미가 더 크기 때문이다.
오늘 버스가 출발했다.
이제는 곧 세상에 나올 책을 위해
서로 마음을 모아 응원해야 한다.
가제, 『마음의 소리』 2025년 11월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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