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선 디카시집3, 『렌즈가 머문 곳에 시가 있었다(해외편)』 출간!
해외여행 중, 문득 내게 손짓하는 사물들을 만났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를 통해 그들과 조용히 대화를 나누며,
그들 역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누군가를
오래도록 기다려 왔음을 느꼈습니다.
이 시집을 준비하는 동안, 이란의 절규를 들었습니다.
(이하 생략)
작가 인사말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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