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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교육

백대현, 이런 문장이 있다!!

by 백대현 2025. 10. 14.

이런 문장이 있다!!

 
 
이제승 교수의 『마음 명작』에 이런 문장이 있다.
“마음에서 올라온 소리를 듣는 순간부터
마음은 변화된다.
마음이 치유되어 간다는 것은
내 안에 상처 입은 아이가
점점 아픈 사연들과 이별하고 있다는 것이다.”
 
글을 쓰겠다고 나선 사람이라면
‘왜 내가 글을 쓰려고 하는가?’라는
물음을 던져야 한다.
글은 내 마음만을 치유하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교수가 말한 마지막 문장,
‘이별하고 있다’라는 표현을
<마음의 소리> 수강생이라면 모두 이해한다.
1번과 2번에서 쓰는 글은
그저 나의 넋두리에 불과하지만,
3번 자리에 섰을 때,
비로소 진짜 글 쓰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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