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수 중의 필수다!!
2026년 첫 수업을 무사히 마쳤다.
<마음의 소리>는
글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분들이 함께 어울리며
자신의 글쓰기 역량을 키워 가는
글쓰기 프로그램이자 하나의 모임이다.
매년 시흥예총과 도서관, 시흥문인협회가 연계하여
총 20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주로 봄에 개강해 가을에 수료식으로 마무리한다.
기본 8회와 심화 12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 출판과 작가 양성을 최종 목표로 만들어졌다.
물론 두 가지 목적이 없더라도
이수 후 취미로 글쓰기를 이어 가기에
매우 이상적인 과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 그들 각자의 꿈이 무엇이든
글쓰기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
필수 중의 필수다.
릴케가 말했다.
“글을 쓰지 않고도 살 수 있을 거라 믿는다면
글을 쓰지 마라.”
또 윌리엄 진서도 이렇게 말했다.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자기 글을 믿고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다.
글쓰기는 단번에 완성되는 생산품이 아니라
점점 발전해 가는 과정이다.”
이번에는 심화 과정 12회만 진행한다.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이 시간이 참여자들의 삶에
의미 있는 변화와 성장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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