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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교육

백대현, 필수 중의 필수다!!

by 백대현 2026. 1. 7.

필수 중의 필수다!!

 

 

 

2026년 첫 수업을 무사히 마쳤다.

<마음의 소리>는

글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분들이 함께 어울리며

자신의 글쓰기 역량을 키워 가는

글쓰기 프로그램이자 하나의 모임이다.

 

매년 시흥예총과 도서관, 시흥문인협회가 연계하여

총 20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주로 봄에 개강해 가을에 수료식으로 마무리한다.

기본 8회와 심화 12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 출판과 작가 양성을 최종 목표로 만들어졌다.

물론 두 가지 목적이 없더라도

이수 후 취미로 글쓰기를 이어 가기에

매우 이상적인 과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 그들 각자의 꿈이 무엇이든

글쓰기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

필수 중의 필수다.

 

릴케가 말했다.

“글을 쓰지 않고도 살 수 있을 거라 믿는다면

글을 쓰지 마라.”

 

또 윌리엄 진서도 이렇게 말했다.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자기 글을 믿고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다.

글쓰기는 단번에 완성되는 생산품이 아니라

점점 발전해 가는 과정이다.”

 

이번에는 심화 과정 12회만 진행한다.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이 시간이 참여자들의 삶에

의미 있는 변화와 성장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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