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을 수 있다!!
<마음의 소리>의 기본 흐름이다.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글쓰기의 재미를 알게 해주고,
내 생각과 마음에 있는 소리(이야기)를
말(음성 언어)과 글(문자 언어)로 표현하도록 도와
나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게 하며,
나아가 타인과의 소통과 관계에도 적극적으로 임해
단 한 번뿐인 삶을 긍정적으로 살아가게 한다.’
여태 살아오는 동안 진짜 나를 찾지 못한 사람은
처음에는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 버겁게 느껴진다.
그러나 몰랐던 나를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은근히 재미가 생기고,
내가 기억하는 것보다 기억하지 못했던 것들이
나도 모르게 나오면서
스스로 놀라면서도 더 궁금해진다.
‘지피지기 백전백승(知彼知己 百戰百勝)’이라는 말이 있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백 번 이긴다.’라는 뜻으로,
이 말은 꼭 전쟁터에서만 쓰이지 않는다.
나를 바로 알게 되면
타인을 이해하는 폭도 넓어지고
그만큼 관계도 좋아지며
더 나아가 내 삶이 좋은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뜻도 담고 있다.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 것은
하늘이 내게 준 선물이며,
나를 찾기 위한 내면의 여행을 시작한 것이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궁금증이나 몰랐던 사실이
글을 통해 밖으로 나와
객관화되는 과정이다.
이렇게 계속 글을 쓰다 보면
나를 넘어 너와 우리를 위한 꿈을 꾸게 된다.
모든 글쓰기의 기초가
자기 성찰에서 시작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글이 잘 써지지 않는 이유는
글쓰기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어쩌면 아직도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꺼내는 것이 불편하기 때문이다.
이는 자기 성찰을 하고 싶지 않다는 말과도 같다.
그래서 쓰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면
서투르더라도 하루빨리 글쓰기를 시작해야 한다.
나의 현재를 정확히 알아야만
더 나은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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