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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정.기획(Since 1996) 출간 예정, 『빛나지 않아도 괜찮은 순간들』 저자 소개

by 백대현 2026. 7. 19.

『빛나지 않아도 괜찮은 순간들』 저자 소개

 

 

심재면(하늘사랑)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를 졸업하고 기상청에서 20년간 근무했다. 사람을 이해하고 하늘을 사랑하는 삶을 지향하며, 오랫동안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재능을 발견하고 살리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삶의 이야기를 소박한 글에 담아내는 일을 좋아한다.

 

성헤나(헤나)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며, 노래와 수화를 통해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것을 즐긴다. 청소년기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자 배움을 이어가는 평생 학습자이다. 성당에서 우연히 시작한 수화를 10여 년간 학생들과 함께 나누었으며, 지금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기쁜 마음으로 달려간다.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오늘도 사람들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예지(이끌림예지)

글과는 무관한,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설명할 수 없는 이끌림처럼 문장이 삶 안으로 들어왔고, 그때부터 비로소 글과 마주하게 되었다. 지금 쓰고 있는 글들은 언젠가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자서전을 완성하기 위해 차곡차곡 쌓아 가는 시간의 기록들이다.

 

김은경(은단경)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삶을 배우고 있다. 어린 시절 시를 사랑했지만 현실 속에서 잠시 펜을 내려놓았고, 40대에 ‘마음의 소리’를 만나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은은하면서도 단단한 진심을 담아 삶의 작은 점들을 이어 하나의 동그라미를 그려 가고 있다.

 

양지연(잘노는양슨생)

잘 노는 사람으로 나이 들고 싶다. 아이들과 깔깔 웃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빵과 커피를 나누며, 평범한 하루 속 작은 기쁨을 오래 바라보는 삶을 사랑한다. 너무 빨리 철 들어야 했던 시간과 갑작스러운 상실을 지나며 오늘을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글쓰기를 통해 지나온 시간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고, 역할 속에서 잊고 지냈던 ‘나’를 천천히 찾아가고 있다.

 

정미소(미소미소정미소)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일을 좋아한다. 우연한 인연으로 만난 출판이 특별한 기회로 이어졌으며, 일러스트를 전공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책 출간을 꿈꾸며 글과 그림으로 천천히 성장해 가고 있다.

 

공심(맑은마음)

나눔과 실천의 현장에서 종합사회복지관 관장으로 20년간 재직했다. 살아온 결이 다른 사람들이 서로의 삶을 씨줄과 날줄처럼 엮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삶의 이야기를 글에 담아 전하고 있다.

 

※저자 소개는 약간 달라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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