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힘
책을 쓰는 이유와 목적은 사람마다 다르다. 분명한 것은 인간은 아주 오래전부터 자신의 흔적을 남기려는 본능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라는 속담처럼, 인간은 언젠가 흙으로 돌아가지만, 책은 일부러 없애지 않는 한 오래 남는다. 어느 순간 내가 하늘의 부름을 받는다면, 평생 쌓아온 지식과 경험도 함께 사라진다. 그렇기에 한 권의 책으로 자기 인생을 묶는 과정은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았는가?”를 진지하게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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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7OEA0nHyJ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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