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쟁이의 길로 가고 싶다면
<마음의 소리>는 글쓰기에 관심은 있지만 글이 잘 써지지 않거나,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는 사람에게 적절한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반면 어느 정도 글쓰기 수준에 도달한 사람에게는 다소 지루하거나 주제가 쉽게 느껴질 수 있다. 이는 수년간 수료생들의 과제를 분석한 결과와 성장 속도에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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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hyTfXMAC_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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